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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5 김포 여울지 캠핑장(캠핑)
5. 20. ~ 21.김포 여울지 캠핑장지원이네 학교가 자율휴업일이라 부랴부랴 예약잡고 떠난 캠핑자라섬으로 가려고 했으나 1박에 너무 멀리가기 부담스러워 가까운 곳을 찾다가 다행히 자리가 있었다.입구가 찾기 좀 어려웠는데 보건소 사거리에서 위쪽으로 올라갔어야 하는데카카오네비가 잘못 알려줌.숲속 캠핑장이라 길이 없어서 그런 듯. 여기가 입구. 일찍 도착(10시반)해서 전 날 들어왔던 사람들 빠질때까지 산을 둘러봄.입실은 12시.(근데 12시 넘어서 전 날 인원들이 떠남. 기본적인 예의가 없는 것들) 캠핑장과 바로 붙어있는 산.아이들과 산책하기에 정말 괜찮은 산.여름에 돗자리들고 와서 쉬어도 정말 좋을만한 곳. 아직도 나가지 않은 사람들을 기다리며.... 언제 아빠폰을 들고가서 지들끼리 셀카를.....ㅜㅜ ..
2018.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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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마장호수 휴 캠핑장
7.11.기말고사가 끝나고 한달전에 예약한 마장호수 휴 캠핑장으로 출발.1박 25000원이라 오픈런해야 예약할 수 있다.운좋게 9번을 예약했다. 여름에는 8, 9번이 좋다. 관리실쪽이 동쪽이고 7번이 서쪽이다.집에서는 대략 1시간 정도거리.여기가 9번. 일단 그늘막을 설치해서 햇빛을 피해본다.아들이 텐트를 혼자 설치해 본다.별로 어렵거나 힘들지 않아서 잘하는 구만.ㅎㅎ 간단히 점심을 먹고 주변 산책을 해본다.호수 주변이라 카약, 카누, 수상자전거 등을 이용할 수 있는 레져시설이 있다.30분에 15000원.5시에 영업종료라 4시에 탔는데 우리가 첫손님이라 시간을 더 주셨다.너무 더운 날씨에 한 낮에는 타기 힘들듯 카약은 잘 뒤집어진다고 폰을 두고갔는데 친절하게도 사진까지 찍어주심 여기는 출렁다리.길이 20..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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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허동천 캠핑장
5월말한참 예민한 중2아들과 백패킹(을 가장한 캠핑).학교, 학원, 집, 핸드폰...밖으로 데리고 나오면 기분좀 좋아질까해서 가자고 했는데 다행히 좋다고해서 출발~ 배낭에 텐트, 침낭 등 넣어서 800미터정도 올라갔으니 백패킹이라고 할수 있겠네. ㅎ1야영장빼고는 현장결제. 늦게 출발해서 혹시나 자리없으면 노지캠핑하려고 했는데 다행히 자리가 많았다. 마니산에 있는 캠핑장이라 시간되면 정상에 갔다올라고 했는데...이제 산은 싫은가보다. ㅜㅜ적당히 한적한 곳을 찾아 자리잡고 점심먹고... 또 먹고...게임하고 ㅎㅎ게임만하는 아들, 게임못하게하려고 여기저기 둘러보자고 함.캠핑장 입구쪽에 카페가 있어 맛있는거 먹고... 또 저녁 먹고아들과 설겆이를 같이 하고,마무리로 원피스 1시간정도 보고 잤다.산이라 그런지 5..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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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준비] 미국 서부여행
[여권] 아이들 여권은 만료되어 새로 신청했다. 구 여권으로 발급받으면 1인당 15000원. 같은 전자여권이지만 훨씬 싸다. 아이들은 유효기간이 짧기때문에 구 여권으로 받는게 이득. [항공권] 에어 프레미아로 4인가족(초등2명포함) 약 4백만원. 아이들때문에 사전 좌석지정으로 지출한 40만원을 빼면 순수 360만원이다. 얼리버드는 아니고 봄 할인 10%받은 금액이 이정도면 괜찮은 듯. 좌석도 넓고 서비스도 좋다. 11열부터 25열까지는 좌석지정시 편도 5만원, 27열부터 끝열까지는 4만원 추가요금이 있다. 10열과 26열은 11만원(?)정도 기내식과 별도로 라면이나 맥주를 판다. 작은 사발면이 5불정도. 담요와 이어폰은 준다. 눈가리개와 호텔용 슬리퍼정도 있으면 편하게 갈수 있다. 항공권 구매하면 잊지말..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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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09 서천연수원, 월하성갯벌, 홍원항 축제
9.28-29 서천연수원 부랴부랴 며칠전 연수원 예약하고 일요일 아침에 출발. 그래서 카메라도 없이 갔네. 이사온 뒤로 처음 가는 여행인데 출발 전날 대충 계획하고 떠났는데 의외로 괜찮았다. 회사 동료가 갯벌에서 조개가 많이 나온다고 해서 도착하자마자 바로 월하성 갯벌로 고고. 연수원 바로 옆이라 부담없이 갔다. 조개를 한무더기씩 들고 나오는 사람들을 보고 사진 찍을 생각도 못하고 그대로 갯벌로 들어갔다. 동막해변 갯벌과는 다르게 바닥이 탄탄해 아이들도 이동하기 좋았다. 호미 한자루씩 빌리고 1시간 조금 넘게 동죽 조개 캐서 물들어오는 시간에 같이 나왔다. 너무나 아쉬워하는 우리들. 연수원에 도착해 간단히 씻고 늦은 점심을 먹으려고 홍원항으로 출발 전. 홍원항은 10월 2일까지 전어, 꽃게 축제다. 일요..
201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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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년생 남매가 함께하는 시간들
이런 순간들이 난 정말 좋다. 엄마, 아빠하고 잘 놀아주는것도 물론 좋지만 내가 제일 사랑하는 순간은 둘이 서로 함께하는 이런 시간들이다.
2014.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