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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2026.1 나트랑

나트랑 3일차

by jwswdaddy 2026. 1. 9.

26. 1. 2.

오늘은 웨스틴 체크아웃, 사막투어후 아미아나 깜란 체크인

좀 바쁜 일정이다.

 

일단 조식을 일찍먹고 업체랑 약속한 8시에 조인하기로 했다.

사막투어 업체는 현지업체로 카톡으로 미리 예약했고

선입금은 없었다.

캐리어가 있어서 6인승 suv로 예약했고 가격은 220만동.

 

대략 1시간 반정도 달려서 도착한 판랑 사막

 

잠시 대기후 지프차를 타고 사막으로 향했다.

사막이 바로 옆.

 

 

 



사막가이드(?)가 사진을 잘찍어준다. 한국말도 곧잘하면서

근데 나중에 확인해보니 없는 있더라. ㅡㅜ

그때 바로 확있할 껄.

사진찍어주느라 고생했다고 팁도 3만동이나 줬는데

 

 



 

 

잠깐 자유시간 갖고 이젠 사막썰매타러 간다. 또 바로 옆

 

 

 

대략 1시간정도 사막투어 마치고 점심먹으러 판랑시내로 갔다.

벤 운전해주는 가이드가 데려다 준 식당인데 베트남에서 현금결제하면서 10% 수수료받는 식당은 처음이었다.

금액은 얼마 안되지만 기분이 썩...

이럴줄 알았으면 다른식당 가자할껄...

 

 

아미아나에 도착하니 1시 조금 넘었다.

웨스틴하고는 달리 여긴 사람들이 북적북적...

한국사람들 북적북적.

 

체크인해주는 직원도 그닥 친절하지도 않았고

다른 직원들도 표정이 웨스틴 직원들과 달랐다.

워낙 사람이 많아 일도 많고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최근에 지어진 리조트답게 시설은 뭐 부족함이 없다.

여긴 깜란지역 유일의 온수풀. 정말 뜻뜻하다. ㅎㅎ

 

여긴 미온수풀. 여기도 웨스틴보다 따뜻하다.

수영하기 나쁘지 않은 온도.

하지만 온수풀 갔다오면 여기 못들어옴. ㅎㅎ

 

저녁 6시반 이후는 수영 불가.

아미아나 예약할때 조식과 석식 포함이었다.

그래서 석식을 머드스파로 바꾸고 간단히 배달시켜 먹기로 했다.

유명한 머드스파 한번 받아볼라고

 

생각보다 많이 더웠는지 다들 20분도 안되서 나가버렸다.

총 1시간 가량 있을수 있지만 좀 일찍나와서 돌아갔다.

배달K로 치킨과 떡볶이 시켜먹고 취침.

내일은 시내 관광후 돌아간다. 벌써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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